홀릭홀릭 영화홀릭 [영화 도장]
Anthony Hopkins Leslie Nielsen Michael Caine Edward Norton The Color Purple [ 재미있는 영화다, 오프라도 보고 우피골드버그도 보고...... 처음으로 상영된 흑인에 대한 영화라고하니 어느정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? ] The Cell [ 제니퍼 로페즈의 분위기와 더불어 전형적으로 영상이 섬뜩하다. 사이코 패쓰를 보면 대게 그 이유가 있기 마련이다. ] Three ..
창조적 활동/영화는 무엇인가 2011.12.06
[Game Review] Fable
▲ 악이 될 것인가!? 선이 될 것인가!? 당신의 선택은!? 으으으 드디어 제가 돌아 왔습니다!! 지옥에서 살아서 돌아 왔어요!! 뭐 돌아왔다고 하긴 뭐하고 오랜만에 리뷰글을 쓰네요 사실 제 블로그에 정기적으로 들리시는 분들이 얼마나 되는지 제가 알 길은 없지만 아무튼 오랜만 입니다!! 오늘의 게임은 전설의 XBOX306 타이틀 "페이블"입니다~! 물론 저는 PC..
꿈인지 현실인지/게임 중독 2011.10.16
홍제천
폰카메라 화질은 구리니 조금은 감안을 해주시길 바람 홍제동의 자랑 홍제천!! 고마워요 오세훈 는 무슨 이 개자식아!! 그래도 나름대로 폭포도 괜찮고, 산길도 잘 닦아 놓은 모습이 조금은 공사를 진행한 사람들이 대견스럽기도 했음 다만 자연을 즐기기 위해서 인위적으로 훼손한게 조금은 아쉽기는 하지만.. 근데 홍제천에서 낮이나 밤에 술 혹은 기타 음식..
현실/빌어먹을 싸재끼는 배설물 2011.09.25
<마음 속에 새겨지는 맹세 - [5권]>
5권 : 우리는 4인조! 정체는 산적? 이 정체불명의 산이 가장 활성화 되는 시간은 언제일까? 그건 누가 뭐라 하더라도 달이 하늘 정 가운데로 위치하는 시간일 것이다. 지금이 바로 그 시간! 그렇다는 것은 이 순간, 이 친절하지 못한 산 속 어딘가에서는 지금 생존을 위해 활발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. [정체불명1] : 루오카!! 내..
창조적 활동/잠재적 상상력의 해방 2011.09.18
[Game Review] Kane & Lynch 2 : Dog Days
안녕하세요~!! 모두들 명절은 행복하게 잘 즐기셨는지요? 저는 오염된 식품을 섭취하는 아픈 사정으로 인하여 지옥을 잠시 경험하고 왔답니다. 망할 아무튼 중요한 건 이게 아니고! 오늘의 게임은 예전에 리뷰를 한적이 있었던 케인 엔 린치의 후속작인 "케인 & 린치 : 도그 데이즈"라는 게임이 되겠습니다!! 헤헤 기대가 되시나요? 그렇다면 리뷰를 시작해볼까..
꿈인지 현실인지/게임 중독 2011.09.15
<마음 속에 새겨지는 맹세 - [4권]>
4편 - 누구나 노려지는 의문의 숲 숲 속에서 그 열기를 매섭게 타올랐던 불길의 그 자리에서는 자신의 생명이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간간히 틱틱 거리는 소리가 들린다. 새벽의 온기는 숲에 이곳저곳을 맴 돌다가 일출하는 태양에게 그 자리를 내주고 또 다시 새로운 하루를 알린다. ‘네가 들어야가 할 곳은 거기다’ 브랙은 쿡쿡 찌르는 카린에 의해 잠에서 깨..
창조적 활동/잠재적 상상력의 해방 2011.09.11
[Game Review] Kane & Lynch : Dead Men
[Game Review] Batman: Arkham Asylum
[Game Review] The First Templar
[Game Review] Potal